

BORISSOU PARIS · LE PAIN
수제 팥빵
직접 불리고 끓인 팥을 담은 한 조각.
보리수파리 수제 팥빵은 팥을 직접 불리고 끓여 만드는 보리수파리만의 빵입니다. 둥근 황금빛 겉면을 나누면 밝은 속살 사이로 짙은 팥소가 드러납니다. 빵과 팥소가 함께 담긴 한 조각을 맛보며 팥의 풍미를 천천히 즐겨 보세요. 차나 커피 한 잔을 따로 준비해 곁들이면 아침의 간단한 빵 한 접시나 오후의 달콤한 간식이 됩니다.
- 주요 재료 · 원산지
- T65 밀가루(프랑스) · 팥(캐나다) · 꿀(국산)
- 함께 즐기기
- 차 · 커피 ·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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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만드는 제품은 모양과 구움색에 자연스러운 차이가 있습니다.

01 / LE PAIN
직접 준비한 팥으로 전하는 맛
프랑스산 T65 밀가루와 캐나다산 팥, 국산 꿀을 사용합니다. 직접 불리고 끓인 팥을 빵에 담아 재료의 맛을 전합니다. 겉면에서는 둥근 모양과 구움색을, 나눈 단면에서는 작은 기공이 이어지는 속살과 팥소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밝은 빵의 결과 짙은 팥소가 나란히 드러나는 한 조각을 통해 팥빵의 겉과 속을 함께 만나 보세요.
먼저 다른 것을 더하지 않고 빵과 팥소를 함께 한입 맛보세요. 좋아하는 차나 커피, 우유를 별도로 준비해 곁들이면 취향에 맞는 빵 시간이 됩니다. 함께 나눌 때에는 먹기 편한 크기로 잘라 각자의 접시에 담아도 좋습니다. 플레인 소금빵이나 바닐라빈 커스터드 소금빵을 함께 준비해 팥과 버터, 커스터드가 전하는 서로 다른 풍미를 차례로 즐겨 보세요.

02 / LE PAIN
둥근 겉면에 담긴 팥빵의 모습.
가까이에서 보면 팥빵의 둥근 윗면과 짙고 옅은 구움색이 드러납니다. 겉면의 작은 요철과 빛이 닿는 부분을 따라 수제로 만든 빵의 모습을 살펴보세요.
보리수파리는 팥을 직접 불리고 끓여 팥빵을 만듭니다. 처음 한 조각은 다른 것을 더하지 않고 빵과 팥소를 함께 맛보며 재료의 풍미를 즐겨 보세요.

03 / LE PAIN
밝은 속살 사이로 드러나는 팥소.
나눈 단면에는 밝은 속살과 짙은 팥소가 함께 드러납니다. 작은 기공이 이어지는 빵의 결과 팥소의 모습을 나란히 살펴보면 둥근 빵 안에 담긴 구성을 볼 수 있습니다.
빵과 팥소를 함께 한입 맛보고 따로 준비한 차나 우유를 곁들여 보세요. 먹기 편한 크기로 나누어 각자의 접시에 담으면 함께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04 / LE PAIN
팥의 풍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
여러 개를 함께 놓으면 둥근 팥빵과 나눈 조각의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황금빛 겉면과 팥소가 드러나는 단면이 어우러져 빵의 겉과 속을 함께 보여 줍니다.
좋아하는 음료를 별도로 준비하고 팥빵을 나누어 즐겨 보세요. 보관하거나 데워 드실 때에는 구매 시 제공되는 제품별 안내를 따라 주세요.
보관과 맛있게 즐기는 방법
구매 시 제공되는 제품별 보관 안내와 소비기한을 따라 주세요. 필요한 만큼 나누어 준비하고, 데워 드실 때에는 상품에 맞는 방법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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