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RISSOU PARIS · LE PAIN
수제 소금빵 플레인
버터의 고소함, 소금의 깔끔한 풍미.
보리수파리 수제 소금빵 플레인은 버터의 고소함과 소금의 깔끔한 풍미를 함께 즐기는 빵입니다. 둥글게 말린 모양을 따라 황금빛 겉면이 이어지고, 위에는 소금 알갱이가 보입니다. 처음 한입은 다른 것을 더하지 않고 빵 그대로 맛보세요. 커피나 차 한 잔을 곁들여 아침의 간단한 식사나 오후의 빵 시간으로 준비하기 좋습니다.
- 주요 재료 · 원산지
- T55 밀가루(프랑스) · 버터(독일) · 소금(프랑스)
- 함께 즐기기
- 커피 · 차 ·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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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만드는 제품은 모양과 구움색에 자연스러운 차이가 있습니다.

01 / LE PAIN
기본에 담긴 소금빵의 맛
프랑스산 T55 밀가루와 독일산 버터, 프랑스산 소금을 사용합니다. 나눈 단면에는 밝은 속살과 크고 작은 기공, 가운데의 빈 공간이 드러납니다. 가까이에서 보면 얇게 이어지는 빵의 결과 구워진 겉면의 작은 요철까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겉면과 속살을 함께 맛보며 버터의 고소한 풍미와 소금이 더하는 짭조름함을 느껴보세요.
좋아하는 음료를 따로 준비하고 플레인 소금빵을 작은 접시에 담아 보세요. 함께 나눌 때에는 먹기 편한 크기로 잘라 단면이 보이도록 놓아도 좋습니다. 모카 소금빵이나 바닐라빈 커스터드 소금빵을 함께 준비했다면 플레인부터 한입 맛보며 각각의 풍미를 살펴보세요. 커피 향이나 커스터드의 달콤함을 만나기 전, 버터와 소금이 어우러지는 기본의 맛을 천천히 즐길 수 있습니다.

02 / LE PAIN
가까이에서 만나는 빵의 결.
밝은 속살에는 크고 작은 기공이 이어지고, 황금빛 겉면에는 소금 알갱이가 보입니다. 가까이에서 살펴보면 안쪽의 결과 바깥쪽의 구움색이 뚜렷하게 대비됩니다.
다른 것을 더하기 전에 빵 그대로 한입 맛보세요. 겉면과 속살을 함께 즐기면 버터의 고소함과 소금의 깔끔한 풍미를 나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03 / LE PAIN
나눈 단면에 드러나는 밝은 속살.
소금빵을 나누면 가운데의 빈 공간과 이를 둘러싼 속살이 드러납니다. 작은 기공이 이어지는 밝은 속살을 구워진 겉면이 감싸고 있어, 빵 전체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먹기 편한 크기로 나누어 커피나 차, 우유를 따로 곁들여 보세요. 보관하거나 데워 드실 때에는 구매 시 제공되는 제품별 안내를 따라 주세요.

04 / LE PAIN
함께 즐기는 플레인 소금빵.
여러 개를 나란히 놓으면 둥글게 말린 모양과 황금빛 겉면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빵마다 조금씩 다른 윤곽과 소금 알갱이의 위치에서 손으로 만든 모습을 살펴보세요.
함께하는 자리에서는 각자의 접시에 빵을 나누어 담고 좋아하는 음료를 곁들여 보세요. 모카나 바닐라빈 커스터드 소금빵과 함께 준비하면 서로 다른 풍미를 차례로 즐길 수 있습니다.
보관과 맛있게 즐기는 방법
구매 시 제공되는 제품별 보관 안내와 소비기한을 따라 주세요. 필요한 만큼 나누어 준비하고, 데워 드실 때에는 상품에 맞는 방법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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