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RISSOU PARIS · Ciabatta aux olives
수제 올리브 치아바타
올리브와 올리브오일을 함께 담은 치아바타.
수제 올리브 치아바타는 올리브와 올리브오일을 함께 사용해 만드는 식사빵입니다. 빵의 담백한 맛 위로 올리브의 짭조름한 풍미가 더해져, 한 조각 그대로 먹거나 식사에 곁들이기 좋습니다. 잘라 펼친 속살과 올리브가 만드는 서로 다른 질감도 함께 즐겨 보세요.
- T65 밀가루
- 프랑스
- 올리브오일
- 스페인
- 올리브
- 스페인
- 함께 즐기기
- 수프 · 샐러드 · 부드러운 치즈
스마트스토어에서 정기구독을 신청하고, 선택한 주기에 맞춰 받아보세요.
중량·판매 여부와 최종 결제 금액은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해 주세요.
손으로 만드는 빵은 모양과 구움색, 올리브의 분포에 자연스러운 차이가 있습니다.

01 / LE PAIN
올리브의 맛을 빵 속까지
프랑스산 T65 밀가루에 스페인산 올리브와 올리브오일을 사용합니다. 길게 빚는 올리브 바게트와는 다른 치아바타 형태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나누기 편합니다. 반으로 갈라 채소와 치즈를 넣거나 가볍게 데워 수프 곁에 놓아 보세요. 올리브가 이미 맛을 더하고 있으니 다른 소스는 조금씩 곁들이며 원하는 조합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보리수파리에서 소개하는 올리브빵은 같은 재료도 빵의 형태에 따라 다르게 즐길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어집니다. 간식처럼 한 조각을 먹는 순간부터 샌드위치를 준비하는 시간까지, 치아바타를 나의 식탁에 맞게 활용해 보세요.

02 / LE PAIN
넓은 겉면에 담긴 올리브.
넓게 펼쳐진 빵 위에 올리브가 드러나고, 도톰하게 솟은 부분에는 구움색이 남아 있습니다. 길게 빚는 올리브 바게트와 달리, 이 치아바타는 넓은 표면과 도톰한 속살을 함께 즐기는 형태입니다.
프랑스산 T65 밀가루에 스페인산 올리브와 올리브오일을 더합니다. 올리브가 있는 부분과 빵만 있는 부분을 함께 맛보면, 같은 한 조각에서도 재료의 풍미가 다르게 다가옵니다.

03 / LE PAIN
겉면 아래 이어지는 속살의 결.
잘라 낸 단면에는 크기가 다른 기공과 올리브가 보입니다. 표면의 올리브만을 위한 빵이 아니라, 속살까지 함께 즐기는 한 덩어리입니다. 칼로 누르기보다 가볍게 앞뒤로 움직이며 자르면 모양을 살리기 좋습니다.
한입에는 구운 겉면과 안쪽의 빵이 함께 들어가도록 나누어 보세요. 올리브가 전하는 풍미를 담백한 속살이 받아 주어, 그대로 먹을 때에도 재료의 조합을 느낄 수 있습니다.

04 / LE PAIN
식탁 가운데 놓고 나누기 좋게.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누어 따뜻한 수프 곁에 놓거나, 토마토와 부드러운 치즈를 조금 곁들여 보세요. 빵의 넓은 형태를 살려 작은 오픈 샌드위치를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올리브에 짭조름한 맛이 있으니 곁들임의 간은 빵과 함께 맛본 뒤 조절합니다. 소스를 두껍게 올리기보다 얇게 더하면 빵과 올리브의 풍미를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Livraison & retours
배송 및 교환·반품 안내
출고요일
| 출고일 | 주문 접수 기간 |
|---|---|
| 화요일 | 목요일 10:00 ~ 일요일 22:00 |
| 수요일 | 일요일 22:00 ~ 화요일 10:00 |
| 목요일 | 화요일 10:00 ~ 수요일 10:00 |
| 금요일 | 수요일 10:00 ~ 목요일 10:00 |
배송 유의사항
- 토요일·일요일·월요일에는 출고하지 않습니다.
- 출고일이 금요일인 경우, 배송 가능 지역 여부를 미리 확인해 주세요.
교환·환불·반품 안내
상품 수령 후 24시간 이내에 사진을 촬영하여 문의해 주세요.
신선식품은 상품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 단순 변심
- 주소 오기입 · 부재 · 연락 불가
- 수령 후 방치로 인한 변질
- 개봉 · 섭취 · 보관 부주의
- 사전 연락 없는 반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