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뮤즐리 레드 라벨

BORISSOU PARIS · SÉLECTION

Favrichon

뮤즐리 레드 라벨과일과 곡물이 함께하는 뮤즐리

과일과 곡물이 함께하는 레드 라벨.

뮤즐리 레드 라벨은 과일과 곡물을 함께 즐기는 프랑스 Favrichon의 뮤즐리입니다. 고소한 곡물 맛 곁에 과일의 풍미가 더해져, 한 스푼씩 여러 재료의 조합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간편한 아침을 준비해 보세요.

브랜드
Favrichon
원산지
프랑스
함께 즐기기
플레인 요거트 · 우유 · 신선한 과일
23,000원
배송비 3,000원
정기구독 가능

스마트스토어에서 정기구독을 신청하고, 선택한 주기에 맞춰 받아보세요.

구매·정기구독 확인하기

배송비와 최종 결제 금액은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해 주세요.

LA MAISON · SAINT-SYMPHORIEN-DE-LAY · FRANCE

1890

Favrichon

곡물을 바라본 오랜 관심이,
아침 한 그릇으로.

파브리숑은 프랑스 루아르의 생심포리앙드레에서 189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약사 조제프 파브리숑이 곡물 식품에 관심을 갖고, 이후 옛 빵집 건물에서 곡물 가루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1912년에는 귀리 플레이크가 제품군에 등장했고, 1977년에는 바삭한 아침용 시리얼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곡물을 어떻게 먹기 좋게 만들 것인가라는 질문이 오늘의 뮤즐리까지 이어져 옵니다.

  1. 1890

    조제프 파브리숑과 곡물 식품 이야기의 시작

  2. 1912

    귀리 플레이크가 제품군에 등장

  3. 1977

    바삭한 아침용 시리얼로 확장

LE CARACTÈRE

곡물의 고소함 사이로,
과일의 밝은 인상.

레드 라벨은 과일과 곡물을 함께 즐기는 뮤즐리입니다. 요거트처럼 부드러운 바탕에 올리면 씹는 부분과 크리미한 부분이 한 숟가락 안에서 나뉘어 느껴집니다. 우유와도 간단하게 즐길 수 있지만, 먼저 소량을 덜어 제품 자체의 맛과 식감을 살펴보는 것을 권합니다.

신선한 딸기나 블루베리를 더하고 싶은 날에는 많은 양보다 몇 조각이면 충분합니다. 곡물의 자리가 남아 있어야 한 그릇이 과일 디저트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산딸기잼이나 딸기잼을 조금 더한다면 다른 단맛 재료는 줄여, 편안한 아침의 균형을 찾아보세요.

귀리 플레이크와 곡물의 결
귀리 플레이크와 곡물의 결
  • 방향 · 과일과 곡물의 조합
  • 식감 · 요거트와 대비되는 씹는 맛
  • 페어링 · 플레인 요거트, 베리류
곡물과 베리류를 곁들인 요거트
곡물과 베리류를 곁들인 요거트

LES FRUITS & LES CÉRÉALES

과일의 풍미를 더한 아침 한 그릇

1890년부터 곡물 식품을 만들어 온 Favrichon은 여러 재료의 조합을 뮤즐리로 전합니다. 레드 라벨에서는 과일과 곡물이 이루는 맛에 주목해 보세요. 견과와 곡물의 고소함을 중심으로 소개하는 블루 라벨과는 선택의 방향이 다릅니다. 플레인 요거트 위에 올려 바로 먹거나 우유를 부어 잠시 두면, 그날 원하는 식감으로 한 그릇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보리수파리의 식탁에는 빵과 함께 다양한 곡물의 모습이 놓입니다. 레드 라벨은 과일을 곁들인 한 그릇을 좋아하는 분께 제안하는 선택입니다. 먼저 제품 자체의 조합을 맛본 뒤 제철 과일을 조금 더해 아침 메뉴에 변화를 주어 보세요.

UN GESTE SIMPLE

과일은 조금, 곡물의 자리는 넉넉하게.

처음 즐기는 날에도 따라 하기 좋은, 보리수파리의 식탁 제안입니다. 조금씩 더하고 맛보며 나에게 맞는 한 끼를 만들어 보세요.

  1. 플레인 요거트를 담은 뒤 뮤즐리를 골고루 얹습니다. 한쪽에만 쌓기보다 숟가락마다 곡물이 닿도록 펼쳐 주세요.

  2. 씻어 물기를 뺀 베리류를 조금 올립니다. 큰 딸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섞어 주세요.

  3. 단맛을 본 뒤 필요하면 잼을 소량 곁들입니다. 구운 빵 한 조각과 함께 내면 서로 다른 식감을 즐기는 아침이 됩니다.

요거트와 가볍게 섞은 베리 뮤즐리
요거트와 가볍게 섞은 베리 뮤즐리

UNE AUTRE ASSIETTE

과일과 곡물을 한입에 섞어 보세요.

레드 라벨은 과일과 곡물의 조합을 즐기는 뮤즐리입니다. 플레인 요거트 위에 올려 먹다가 가볍게 섞어 보면, 곡물의 식감과 과일의 풍미가 한입 안에서 다르게 어우러집니다.

토핑을 가득 올리는 대신 뮤즐리와 요거트 두 가지로 시작해 보세요. 요거트의 산미와 뮤즐리의 과일 맛을 확인한 뒤 단맛이나 생과일을 더하면, 재료를 과하게 겹치지 않아도 풍성한 아침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처음에는 요거트와 뮤즐리를 섞지 않고 한입씩 비교해 보세요.
  • 과일잼을 더한다면 소량을 접시 한쪽에 따로 준비합니다.
  • 곡물의 고소함 중심으로 고르고 싶다면 블루 라벨도 살펴보세요.
수제 보리수 카스테라

LE PAIN À CÔTÉ

빵과 함께라면.

수제 보리수 카스테라

주말 아침에는 작은 뮤즐리 그릇 곁에 카스테라를 얇게 잘라 준비해 보세요. 과일과 곡물의 식감 옆에 고운 속살의 부드러움이 더해집니다.

이 빵의 이야기 보기

À VOTRE TABLE

과일과 곡물을 나의 취향대로.

함께 즐길 빵 고르기

플레인 요거트 위에

플레인 요거트에 먹을 만큼 올려 주세요. 가볍게 섞거나 한 스푼씩 함께 떠먹으며 과일과 곡물의 조합을 즐겨보세요.

우유를 부어 한 그릇

그릇에 뮤즐리를 담고 원하는 만큼 우유를 부어 주세요. 바로 먹거나 잠시 두었다가 먹으며 취향에 맞는 질감을 찾아보세요.

제철 과일을 더해

신선한 과일을 조금 더해 아침 식탁에 변화를 주세요. 먼저 뮤즐리의 맛을 본 뒤 과일의 양을 조절하면 원하는 조합을 찾기 좋습니다.

BON À SAVOIR

궁금한 점을 모았습니다.

요거트가 너무 되직하면 어떻게 하나요?

우유나 두유를 조금 섞어 원하는 농도로 맞춘 뒤 뮤즐리를 넣어 보세요. 처음부터 많이 붓지 않고 숟가락으로 조금씩 조절합니다.

미리 섞어 두어도 되나요?

섞어 둔 시간에 따라 곡물이 부드러워집니다. 씹는 식감을 좋아하면 먹기 직전에 넣고, 준비한 요거트와 과일은 냉장 보관해 주세요.

정기구독으로 받아볼 수 있나요?

모든 상품은 스마트스토어에서 정기구독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구매 링크에서 원하는 수령 주기와 주문 조건을 확인하고 선택해 주세요.

구매 전 확인해 주세요

상품의 중량과 구성, 전체 원재료, 알레르기 유발 성분과 소비기한은 판매 상품의 한글 표시사항 및 스마트스토어 상세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정기구독 주기와 배송 조건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관 안내

구입한 제품에 표시된 보관 방법을 따라 주세요. 개봉 후에는 포장을 잘 닫고, 내용물에 수분이 들어가지 않도록 깨끗하고 물기 없는 도구로 덜어 드세요.

제품 문의 · 02-543-0403

Livraison & retours

배송 및 교환·반품 안내

출고요일

주문 접수 기간에 따른 출고 일정 · 한국시간 기준
출고일주문 접수 기간
화요일목요일 10:00 ~ 일요일 22:00
수요일일요일 22:00 ~ 화요일 10:00
목요일화요일 10:00 ~ 수요일 10:00
금요일수요일 10:00 ~ 목요일 10:00

배송 유의사항

  • 토요일·일요일·월요일에는 출고하지 않습니다.
  • 출고일이 금요일인 경우, 배송 가능 지역 여부를 미리 확인해 주세요.

교환·환불·반품 안내

상품 수령 후 24시간 이내에 사진을 촬영하여 문의해 주세요.

신선식품은 상품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 단순 변심
  • 주소 오기입 · 부재 · 연락 불가
  • 수령 후 방치로 인한 변질
  • 개봉 · 섭취 · 보관 부주의
  • 사전 연락 없는 반송
스마트스토어 상품 페이지에서 문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