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RISSOU PARIS · SÉLECTION
Maldon
말돈 소금 그라인더필요한 순간, 갈아서 더하는 씨솔트
먹기 직전 갈아 더하는 씨솔트.
말돈 소금 그라인더는 씨솔트를 필요한 만큼 갈아 쓰는 제품입니다. 요리를 완성한 뒤 식탁에서 마지막 간을 맞추거나, 빵과 오일에 아주 소량을 더할 때 편리합니다. 별도의 그라인더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형태로 매일의 식사 가까이에 둘 수 있습니다.
- 브랜드
- Maldon
- 함께 즐기기
- 빵과 올리브 오일 · 토마토 토스트 · 구운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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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AISON · MALDON · ESSEX
1882Maldon
작은 해안 마을에서 시작된,
식탁의 기본을 다루는 일.
말돈의 이야기는 1882년 영국 에식스의 해안 마을에서 시작됩니다. 바닷물로 소금을 만들던 기술은 오즈번 가문의 네 세대를 거치며 이어졌고, 말돈이라는 지명은 식탁에서 익숙하게 만나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뿌리는 소금에 있습니다. 그 역사 위에서 오늘날에는 소금과 후추 등 식사의 마지막 간을 위한 제품을 함께 선보입니다. 한 접시를 완성하는 작은 재료에 관심을 기울이는 태도, 보리수파리가 말돈을 빵 곁에 놓는 이유입니다.
- 1882
에식스 말돈에서 소금 제조의 시작
- 4 GENERATIONS
오즈번 가문을 통해 이어진 소금 제조 기술
- AT THE TABLE
소금과 후추, 매일의 식탁을 위한 선택
LE CARACTÈRE
소금의 양을 천천히 맞추는,
식탁 위 작은 습관.
말돈의 소금 이야기는 얇은 플레이크와 그 식감에서 시작됩니다. 그라인더에 담긴 소금은 접시 위에서 필요한 만큼 갈아 더할 수 있어, 각자의 입맛에 맞춰 마지막 간을 조절하기 좋습니다. 요리 전체에 한 번에 많은 양을 넣기보다, 맛을 본 뒤 조금씩 사용하는 방식으로 즐겨 보세요.
빵에 오일을 찍어 먹을 때도 소금은 작은 변화를 만듭니다. 먼저 빵과 오일만 맛보고, 다음 한 입에 소금을 아주 조금 더해 비교해 보세요. 재료의 맛이 이미 충분한 치즈나 햄을 곁들였다면 소금의 양은 더 줄여도 좋습니다.

- 성격 · 음식의 맛을 또렷하게
- 형태 · 조금씩 갈아 쓰는 소금
- 활용 · 빵, 감자, 채소의 마무리

LE PAIN & LE SEL
소금 한 번으로 맞추는 마지막 간
말돈은 1882년부터 영국 해안 마을 말돈에서 소금을 만들어 온 브랜드입니다. 이 제품에서는 브랜드의 씨솔트를 갈아 사용하는 방식으로 만납니다. 구운 채소나 계란 요리에 먹기 직전 조금 더하면 접시마다 취향에 맞는 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른 양념이나 치즈가 들어간 요리는 먼저 맛을 보고 소금을 더해 주세요.
보리수파리의 식탁에서는 작은 곁들임도 빵의 맛을 바꾸는 재료가 됩니다. 담백한 빵과 올리브오일을 준비한 뒤 소금을 아주 조금 곁들여 보세요. 한 번에 많이 넣지 않고 맛을 확인하며 더하는 간단한 습관으로, 재료의 풍미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습니다.
UN GESTE SIMPLE
구운 감자에 더하는 마지막 간.
처음 즐기는 날에도 따라 하기 좋은, 보리수파리의 식탁 제안입니다. 조금씩 더하고 맛보며 나에게 맞는 한 끼를 만들어 보세요.
감자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오일을 얇게 입히고, 속이 익고 가장자리에 구움색이 날 때까지 구워 주세요.
뜨거운 감자를 접시에 옮긴 뒤 소금을 조금 갈아 더합니다. 이미 간을 했다면 먼저 한 조각을 맛보세요.
빵과 함께 낼 때는 버터나 치즈의 간까지 생각해 양을 맞춰 주세요. 남은 간은 각자의 접시에서 조절하면 좋습니다.

UNE AUTRE ASSIETTE
토마토 한 접시로 익히는 간의 균형.
잘 익은 토마토를 자르고 소금을 아주 조금 갈아 더해 보세요. 오일을 소량 곁들이면 별도의 드레싱을 만들지 않아도 간결한 한 접시가 됩니다. 소금을 넣기 전과 후를 맛보며 나에게 맞는 양을 찾아보는 방법입니다.
채소의 크기와 수분에 따라 필요한 간은 달라집니다. 정해진 횟수로 그라인더를 돌리기보다 조금씩 더하고 맛보는 편이 좋습니다. 빵이나 치즈를 함께 먹는다면 곁들임까지 한입에 맛본 뒤 소금을 추가해 주세요.
- 토마토의 맛을 먼저 확인한 뒤 소금을 더합니다.
- 먹기 직전 간을 하면 채소가 내놓는 수분을 살피기 좋습니다.
- 치즈나 절임 재료가 있다면 추가 소금은 더 적게 시작해 보세요.

LE PAIN À CÔTÉ
빵과 함께라면.
바게트 트라딕씨옹 · 전통 바게트
바게트 한 조각으로 토마토와 오일을 함께 받아 즐겨 보세요. 빵을 곁들이면 토마토 한 접시가 간단한 식사의 일부가 됩니다.
이 빵의 이야기 보기À VOTRE TABLE
빵 곁에서 찾는, 알맞은 간.
빵과 올리브 오일
바게트나 깜빠뉴에 올리브 오일을 곁들이고 먼저 맛을 보세요. 간을 조금 더하고 싶다면 소금을 소량 갈아, 빵과 오일의 풍미에 맞춰 주세요.
토마토를 올린 토스트
구운 빵에 잘 익은 토마토를 올리고 오일을 두른 뒤, 먹기 직전에 소금을 조금 더해 보세요. 치즈나 햄을 곁들인다면 속재료의 간부터 확인해 주세요.
따뜻한 채소 한 접시
구운 감자나 채소를 빵 곁에 담고, 그라인더로 조금씩 간을 맞춰 보세요. 조리할 때 이미 소금을 넣었다면 먼저 맛을 보고 필요한 만큼만 더하면 좋습니다.
BON À SAVOIR
궁금한 점을 모았습니다.
빵에는 어떻게 쓰면 좋나요?
깜빠뉴나 바게트에 올리브 오일을 곁들이고 소금을 아주 조금 더해 보세요. 빵 자체에도 간이 있으므로 적은 양으로 시작합니다.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김이 바로 올라오는 냄비 위보다 접시나 작은 그릇에 갈아 사용하는 편이 수분 유입을 줄이기 좋습니다. 사용 후에는 뚜껑을 닫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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