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RISSOU PARIS · LE PAIN
수제 잠봉 에멘탈 샌드위치
잠봉과 에멘탈, 간결한 파리지엔 한 끼.
보리수파리 수제 잠봉 에멘탈 샌드위치는 길게 구운 빵에 잠봉과 에멘탈 치즈, 버터를 더한 프렌치 파리지엔입니다. 빵을 베어 무는 식감 뒤로 잠봉의 짭조름함과 치즈의 고소한 풍미가 이어집니다. 부드러운 버터가 재료 사이를 채워, 여러 소스를 더하지 않아도 각각의 맛이 어우러지는 한 끼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재료 이야기
- T55 밀가루·소금·에멘탈 치즈: 프랑스 / 잠봉: 오스트리아 / 버터: 독일·프랑스 혼합
- 함께 즐기기
- 커피 ·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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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만드는 제품은 모양과 구움색에 자연스러운 차이가 있습니다.

01 / LE PAIN
빵 사이에 담은 프렌치 한 끼
프랑스산 T55 밀가루와 소금, 프랑스산 에멘탈 치즈, 오스트리아산 잠봉을 사용합니다. 버터는 독일산과 프랑스산을 함께 사용합니다. 접힌 잠봉과 얇게 놓인 치즈, 기공이 드러나는 빵의 속살을 함께 맛보세요. 한입 안에서 빵과 속재료가 만나는 조합을 느낀 뒤 취향에 맞는 곁들임을 더하면 좋습니다.
보리수파리가 전하는 빵의 즐거움은 매일의 점심으로도 이어집니다. 바쁜 날에는 커피와 간편하게, 조금 여유로운 날에는 작은 샐러드를 곁들여 식탁에 놓아 보세요. 함께 나눌 때에는 먹기 편한 크기로 잘라 준비하면 됩니다. 익숙한 재료가 만드는 간결한 조합으로 하루의 한 끼를 채워 보세요.

02 / LE PAIN
빵의 겉결부터 시작되는 한입.
길게 열린 빵의 겉면에는 구움색과 가루가 남은 결이 이어집니다. 그 아래 접힌 잠봉과 밝은 색의 에멘탈 치즈가 놓여, 샌드위치를 이루는 재료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겉면과 속재료를 함께 베어 물어 보세요. 빵의 구운 풍미에 잠봉의 짭조름함과 치즈의 고소함이 더해집니다. 버터는 이 간결한 조합에 부드러운 풍미를 보탭니다.

03 / LE PAIN
단면에서 만나는 빵과 속재료의 조합.
잘린 면을 보면 크기가 다른 기공 사이로 빵의 속살이 이어집니다. 가운데에는 잠봉과 에멘탈 치즈가 층을 이루어, 빵의 결과 속재료의 부드러움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먼저 그대로 맛본 뒤 산뜻한 샐러드를 곁들이거나 머스터드를 소량 더해 보세요. 햄과 치즈에 이미 간이 있으므로 소스는 작은 양부터 취향에 맞춰 조절하면 좋습니다.

04 / LE PAIN
점심 한 끼로, 함께 나누는 식탁으로.
간단한 점심에는 샌드위치와 커피 한 잔을 준비해 보세요. 여러 사람이 함께 먹는 자리에서는 샐러드와 음료를 곁들이고, 먹기 편한 크기로 나누어 접시에 담아도 좋습니다.
속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빵을 가볍게 잡고 나누어 주세요. 잠봉과 치즈가 들어 있는 제품이므로 보관 방법과 소비기한은 구매 시 제공되는 상품 안내를 따라 주세요. 사진 속 여러 개의 배치는 판매 수량을 뜻하지 않습니다.
보관과 맛있게 즐기는 방법
구매 시 제공되는 제품별 보관 안내와 소비기한을 따라 주세요. 필요한 만큼 나누어 준비하고, 데워 드실 때에는 상품에 맞는 방법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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