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RISSOU PARIS · SÉLECTION
Tenuta Cavasecca
시라쿠사나 자이투나 올리브오일이탈리아 시칠리아 · 유기농 엑스트라 버진
시칠리아 올리브의 개성을 담은 시라쿠사나.
테누타 카바세카 시라쿠사나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입니다. 검은 병에 담긴 Siracusana의 풍미를 빵이나 채소와 함께 즐겨 보세요. 단순히 기름을 더하는 것을 넘어 올리브가 지닌 향과 맛을 곁들이는 선택입니다.
- 브랜드
- Tenuta Cavasecca
- 원산지
- 이탈리아
- 함께 즐기기
- 깜빠뉴 · 바게트 · 채소 수프 · 감자 퓌레
스마트스토어에서 정기구독을 신청하고, 선택한 주기에 맞춰 받아보세요.
배송비와 최종 결제 금액은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해 주세요.
LA MAISON · SICILIA · ITALIA
1990sTenuta Cavasecca
오래된 올리브 나무와,
그 곁을 지키는 가족.
카바세카의 가족 이야기는 1990년대 안토니오와 루치아가 시칠리아의 올리브 밭을 돌보기 시작하면서 펼쳐집니다. 오래된 나무가 자라는 땅을 가꾸던 일은 다음 세대로 이어졌고, 2017년에는 다리오가 올리브 재배에 합류했습니다.
지역을 지키고 알리는 일은 오일을 만드는 일과 함께 자라났습니다. 시라쿠사나라는 이름의 품종을 한 병에 담는 선택에서도, 서로 다른 올리브가 지닌 개성을 남기려는 방향을 읽을 수 있습니다.
- 1990s
안토니오와 루치아의 올리브 밭 가꾸기
- 2017
다음 세대 다리오가 올리브 재배에 합류
- SIRACUSANA
시라쿠사나/자이투나 품종의 개성을 담은 오일
LE CARACTÈRE
아몬드와 아티초크의 인상,
따뜻한 음식 위에 또렷하게.
시라쿠사나는 시라쿠사나/자이투나 품종의 올리브로 만든 엑스트라 버진 오일입니다. 생산자는 아몬드와 아티초크를 떠올리게 하는 향, 오래 남는 뚜렷한 인상을 소개합니다. 여러 품종을 섞은 오일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한 품종의 개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콩 요리나 채소 수프처럼 부드럽고 담백한 바탕에 소량 더해 보세요. 뜨거운 냄비 안에서 오래 섞기보다 그릇에 담고 난 뒤 마지막에 두르면 한 숟가락마다 오일의 존재를 느끼기 좋습니다. 깜빠뉴를 곁들이면 수프와 빵, 오일이 서로 다른 순서로 이어집니다.

- 품종 · 시라쿠사나 / 자이투나
- 향 · 아몬드와 아티초크를 떠올리는 인상
- 페어링 · 콩 요리, 수프, 채소 퓌레

LA SICILE À TABLE
빵 한 조각에서 만나는 올리브의 향
카바세카는 시라쿠사나를 Zaituna 올리브의 개성과 연결해 소개합니다. 생산자가 설명하는 맛에는 아티초크와 아몬드를 떠올리는 향, 쌉싸름함과 후추 같은 여운이 있습니다. 이런 표현은 오일의 풍미를 알아가는 출발점이 됩니다. 담백한 빵을 작게 잘라 소량의 오일과 맛보면 다른 재료에 가려지지 않은 향을 느끼기 좋습니다.
보리수파리의 곡물빵과 올리브오일은 각 재료의 개성을 함께 즐기는 조합입니다. 처음에는 오일만 곁들인 뒤 치즈나 채소를 더해 보세요. 재료를 하나씩 늘리면 빵의 구수함과 오일의 향이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차분하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UN GESTE SIMPLE
콩 수프 위에서 만나보는 오일의 개성.
처음 즐기는 날에도 따라 하기 좋은, 보리수파리의 식탁 제안입니다. 조금씩 더하고 맛보며 나에게 맞는 한 끼를 만들어 보세요.
흰콩과 채소를 부드럽게 익혀 일부를 으깨 주세요. 수프의 농도는 물이나 육수를 조금씩 더해 맞춥니다.
간을 맞춘 수프를 그릇에 담습니다. 먼저 오일을 넣지 않은 상태로 한 숟가락 맛보세요.
시라쿠사나 오일을 소량 두르고 다시 맛봅니다. 빵을 곁들여 부드러운 콩과 구운 껍질의 대비를 즐겨 보세요.

UNE AUTRE ASSIETTE
콩과 채소 사이에 이어지는 오일의 향.
익힌 흰콩과 토마토를 그릇에 담고 시라쿠사나 오일을 조금 더해 보세요. 콩의 담백함과 토마토의 산미가 있어, 오일을 많이 붓지 않아도 한입의 인상이 달라집니다.
제조사는 이 오일에서 아몬드와 아티초크를 떠올리는 풍미를 소개합니다. 그 표현을 정답처럼 찾기보다 담백한 음식에 소량 곁들이며 내가 느끼는 향을 천천히 확인해 보세요. 콩 수프와 같은 따뜻한 음식에도 마무리로 더하기 좋습니다.
- 콩의 물기를 빼고 토마토와 가볍게 섞습니다.
- 오일을 더한 뒤 전체의 간을 맞춰 주세요.
- 산미가 더 필요할 때만 식초를 조금씩 더해 보세요.

LE PAIN À CÔTÉ
빵과 함께라면.
수제 쁘띠에포트르
쁘띠에포트르를 얇게 잘라 콩 요리와 함께 내보세요. 곡물빵과 콩의 담백한 바탕 위에 오일의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빵의 이야기 보기À VOTRE TABLE
식탁의 마지막에, 향을 더하는 한 스푼.
빵과 오일만으로
깜빠뉴나 바게트에 소량을 찍어 드셔 보세요. 처음에는 다른 소스를 더하지 않고 맛본 뒤, 원하는 만큼 곁들이면 오일의 개성을 느끼기 좋습니다.
따뜻한 수프 위에
완성된 채소 수프를 그릇에 담고 오일을 조금 둘러 보세요. 한꺼번에 많이 넣기보다 한 스푼씩 맛보며 양을 조절하고, 빵을 함께 곁들여 주세요.
감자와 콩 요리에
감자 퓌레나 익힌 콩 요리에 마지막으로 살짝 더해 보세요. 담백한 재료를 먼저 맛보고 오일의 양을 조절하면, 같은 요리에서도 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BON À SAVOIR
궁금한 점을 모았습니다.
처음 맛볼 때는 무엇과 먹나요?
담백한 빵에 소량 찍어 먼저 맛보세요. 이후 따뜻한 콩이나 감자에 더하면 같은 오일이 음식에 따라 어떻게 느껴지는지 비교하기 좋습니다.
쓴맛과 알싸함이 있으면 어떻게 즐기나요?
양을 줄여 시작하고, 부드럽게 익힌 콩이나 채소와 함께 맛보세요. 오일 자체만 많은 양으로 맛보기보다 음식과의 균형을 살피는 편이 좋습니다.
정기구독으로 받아볼 수 있나요?
모든 상품은 스마트스토어에서 정기구독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구매 링크에서 원하는 수령 주기와 주문 조건을 확인하고 선택해 주세요.
구매 전 확인해 주세요
제품의 용량과 전체 원재료, 알레르기 유발 성분 및 소비기한은 판매 상품의 한글 표시사항과 스마트스토어 상세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선택한 배송 주기에 맞춰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보관 안내
빛과 열을 피해 보관하고, 사용 후에는 마개를 잘 닫아 주세요. 병 안에 물이나 다른 음식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덜어 사용하며, 구입한 제품의 표시사항을 따라 주세요.
제품 문의 · 02-543-0403Livraison & retours
배송 및 교환·반품 안내
출고요일
| 출고일 | 주문 접수 기간 |
|---|---|
| 화요일 | 목요일 10:00 ~ 일요일 22:00 |
| 수요일 | 일요일 22:00 ~ 화요일 10:00 |
| 목요일 | 화요일 10:00 ~ 수요일 10:00 |
| 금요일 | 수요일 10:00 ~ 목요일 10:00 |
배송 유의사항
- 토요일·일요일·월요일에는 출고하지 않습니다.
- 출고일이 금요일인 경우, 배송 가능 지역 여부를 미리 확인해 주세요.
교환·환불·반품 안내
상품 수령 후 24시간 이내에 사진을 촬영하여 문의해 주세요.
신선식품은 상품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 단순 변심
- 주소 오기입 · 부재 · 연락 불가
- 수령 후 방치로 인한 변질
- 개봉 · 섭취 · 보관 부주의
- 사전 연락 없는 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