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RISSOU PARIS · Seigle
수제 세이글(호밀빵)
산미 없이 구수하게, 촘촘한 호밀의 결.
보리수파리 수제 세이글은 유기농 호밀 100%를 사용해 천천히 발효한 프렌치 식사빵입니다. 신맛보다 구수한 곡물 향과 은근한 단맛이 먼저 다가오며, 속살은 큼직한 구멍이 많은 깜빠뉴와 달리 촘촘하게 이어집니다. 먼저 한 조각 그대로 호밀 고유의 풍미를 느껴 보세요.
- 사용 곡물
- 유기농 호밀 100%
- 세이글
- 프랑스
- 소금
- 프랑스
- 함께 즐기기
- 버터 · 블랙 체리 잼 · 부드러운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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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만드는 빵은 모양과 구움색, 속살의 결에 자연스러운 차이가 있습니다.

01 / LE PAIN
호밀을 편안하게 즐기는 맛
프랑스산 유기농 호밀과 프랑스산 소금을 사용합니다. 세이글은 호밀을 뜻하는 이름입니다. 촘촘한 결은 빵을 얇게 잘랐을 때에도 호밀의 풍미를 차분하게 느끼게 합니다. 씹을수록 전해지는 구수함과 은은한 단맛을 중심으로, 치즈나 블랙체리잼을 조금씩 곁들이며 좋아하는 조합을 찾아보세요.
같은 식사빵이라도 곡물에 따라 맛과 결은 달라집니다. 보리수파리는 호밀을 깜빠뉴와 같은 설명 안에 묶기보다, 이 빵만의 촘촘한 속살과 산미 없는 맛으로 소개합니다. 가볍게 나누어 식탁에 올리기 좋은, 차분한 풍미의 한 덩어리입니다.

02 / LE PAIN
호밀의 구수함을 감싼 겉면.
길게 이어진 형태 위로 밝은 가루와 자연스럽게 갈라진 선이 보입니다. 달콤한 토핑 대신 구워진 빵 자체가 첫인상을 만드는 세이글입니다.
이 호밀빵은 신맛 없이 구수하고 은근한 단맛을 즐기는 방향으로 소개합니다. 호밀빵이라는 이름만으로 강한 산미를 떠올리기보다, 보리수파리 세이글의 맛을 한 조각으로 만나보세요.

03 / LE PAIN
촘촘한 속살에 머무는 곡물의 맛.
속살에는 작은 기공이 촘촘하게 이어집니다. 큰 구멍을 가진 깜빠뉴와는 다른 결로, 얇게 잘라 천천히 씹으며 호밀의 풍미를 즐기기 좋습니다.
천연발효로 완성하지만 발효라는 말이 곧 신맛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 빵에서는 호밀의 구수함과 은근한 단맛, 촘촘한 속살이 함께 만드는 인상에 주목해 주세요.

04 / LE PAIN
얇게 나누어 만나는 여러 조합.
먼저 얇게 자른 한 조각을 그대로 맛본 뒤 치즈나 검정체리잼을 조금씩 더해 보세요. 치즈는 고소함을 이어 주고, 과일잼은 구수한 빵에 다른 향을 더합니다.
곁들임을 많이 올리기보다 빵의 맛이 남도록 양을 조절해 보세요. 한 덩어리를 먹을 분량으로 나누어 두면 식사 때 필요한 만큼 준비하기에도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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