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RISSOU PARIS · Campagne aux cranberries et noix
깜빠뉴 크렌베리 & 호두
가루를 머금은 겉면, 크렌베리와 호두가 담긴 속살.
유기농 통밀과 천연발효로 완성한 깜빠뉴에 크렌베리와 호두를 더했습니다. 회갈색 속살 사이에 호두 조각과 짙은 붉은빛 크렌베리가 불규칙하게 자리합니다. 빵의 담백한 풍미에 과일의 새콤달콤함과 호두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식사빵입니다.
- 빵의 특징
- 유기농 통밀 · 천연발효 사워도우
- T80·T110 밀가루
- 프랑스
- 소금
- 프랑스
- 크렌베리
- 미국
- 함께 즐기기
- 브리 치즈 · 버터 · 따뜻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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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만드는 빵은 모양과 구움색, 속살의 결, 재료의 위치에 자연스러운 차이가 있습니다.

01 / LE PAIN
겉면에서 단면까지, 깜빠뉴의 결
겉면은 짙은 구움색 위에 밀가루가 남아 있고, 길게 벌어진 칼집을 따라 거친 결이 드러납니다. 가루가 얇게 갈라진 부분과 황갈색으로 열린 부분이 한 덩어리 안에서 이어집니다. 프랑스산 T80·T110 밀가루와 소금, 미국산 크렌베리를 사용하며 호두가 함께 들어갑니다.
단면에는 작은 기공 사이로 크기가 다른 구멍이 섞여 있고, 잘린 호두와 크렌베리가 군데군데 보입니다. 자르는 위치에 따라 재료가 보이는 양과 모양은 달라집니다. 한 조각 그대로 맛본 뒤 버터나 브리 치즈를 조금 곁들이거나, 따뜻한 차와 함께 즐겨 보세요.

02 / LE PAIN
가루가 남은 껍질, 길게 열린 칼집.
짙은 갈색 껍질 위에 남은 밀가루와 자연스럽게 갈라진 표면이 깜빠뉴의 겉모습을 이룹니다. 칼집이 벌어진 안쪽에는 황갈색으로 구워진 거친 결이 드러납니다.
가까이 보면 가루가 남은 부분과 열린 부분의 질감이 다릅니다. 손으로 만드는 빵이라 칼집의 폭과 들린 가장자리, 구움색은 한 덩어리마다 조금씩 달라집니다.

03 / LE PAIN
속살 사이에 자리한 크렌베리와 호두.
회갈색 속살을 가까이 보면 호두 조각의 밝은 단면과 크렌베리의 짙은 붉은빛이 구분됩니다. 재료는 속살 사이에 군데군데 자리해, 빵의 결 사이로 보입니다.
호두를 만나는 한입에는 고소함이, 크렌베리가 있는 한입에는 과일의 새콤달콤함이 더해집니다. 먼저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한 조각으로 빵과 두 재료의 풍미를 차례로 맛보세요.

04 / LE PAIN
식탁에서 나누는 크렌베리와 호두의 풍미.
길쭉한 타원형으로 구운 깜빠뉴 위에는 밀가루가 남아 있고, 사선으로 벌어진 칼집 사이로 구움색이 드러납니다. 손으로 만드는 빵은 모양과 칼집, 재료가 드러나는 위치가 조금씩 다릅니다.
먹을 만큼씩 잘라 버터를 얇게 바르거나 브리 치즈를 조금 올려 보세요. 크렌베리의 새콤달콤함과 호두의 고소함에 부드러운 곁들임이 더해져, 따뜻한 차와 함께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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