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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LIVIER 올리브오일

BORISSOU PARIS · SÉLECTION

A L'OLIVIER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500ml · 도자기 병에 담은 올리브의 풍미

도자기 병에 담은 부드러운 올리브의 풍미.

A L’OLIVIER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밝은 도자기 병과 붉은 마개가 눈에 들어오는 500ml 제품입니다. 프랑스 브랜드가 소개하는 오일로, 제품에 표시된 원산지는 유럽연합입니다. 빵과 채소 곁에서 부드러운 올리브의 풍미를 즐겨 보세요.

브랜드
A L'OLIVIER
원산지
유럽연합(EU)
내용량
500ml
함께 즐기기
바게트 · 깜빠뉴 · 샐러드 · 구운 채소
75,000원100ml당 15,000원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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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AISON · PARIS · FRANCE

1822

À L’Olivier

파리의 작은 가게에서,
올리브 오일을 고르는 문화로.

알로리비에는 1822년 파리 마레 지구에서 외젠 포플랭이 문을 연 올리브 오일 가게에서 시작됐습니다. 1978년에는 니스 지역에 작업 기반을 마련하며 올리브 산지와의 관계를 가까이했고, 1994년에는 향을 더한 오일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다양한 오일을 골라 음식과 연결해 온 프랑스 브랜드의 시선이 담긴 한 병입니다. 이 제품은 향을 첨가한 오일이 아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며, 병에 표시된 원산지는 유럽연합입니다.

  1. 1822

    파리 마레 지구의 첫 가게

  2. 1978

    니스 지역에 작업 기반 마련

  3. 1994

    향을 더한 오일로 제품군 확장

LE CARACTÈRE

빵에 곁들이기 좋은,
둥글고 편안한 한 병.

알로리비에의 그레스 병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부드러운 인상과 가벼운 과실 향의 방향으로 소개됩니다. 담백한 빵에 곁들이거나 드레싱의 바탕으로 사용하며, 한 병을 여러 끼니에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좋습니다. 밝은 도자기 병의 모습과 함께 식탁에서 천천히 사용하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좋은 빵을 맛보는 첫 순간에는 작은 접시에 오일만 조금 덜어 보세요. 껍질이 바삭한 부분과 속살이 부드러운 부분을 각각 찍어 보면 같은 오일도 다르게 느껴집니다. 소금이나 발사믹은 그 다음에 조금씩 더해 취향을 찾아가면 좋습니다.

가지에 달린 올리브 열매와 잎
가지에 달린 올리브 열매와 잎
  • 인상 · 부드럽고 가벼운 과실 향
  • 표시 · 프랑스 브랜드, EU 원산지
  • 페어링 · 빵, 드레싱, 익힌 채소
작은 접시에 담은 빵과 올리브 오일
작은 접시에 담은 빵과 올리브 오일

L’HUILE AU QUOTIDIEN

식탁 위에 두고 즐기는 A L’OLIVIER

제조사는 이 오일의 맛을 부드럽고 풍성하며 가벼운 과일 향이 있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작은 접시에 덜어 빵과 함께 맛보거나 샐러드의 드레싱에 더하기 좋은 방향의 풍미입니다. 도자기 병은 주방이나 식탁에 놓이는 제품의 인상도 만들어 줍니다. 처음에는 소량을 사용해 요리의 간과 오일의 맛을 확인한 뒤 원하는 만큼 더해 보세요.

보리수파리는 곡물이 지닌 맛과 그 곁에 놓이는 재료를 함께 소개합니다. 좋은 빵과 오일만 준비해도 재료를 천천히 맛보는 시간이 됩니다. 바게트나 깜빠뉴 한 조각에 조금씩 곁들이며, 나에게 맞는 조합을 찾아보세요.

UN GESTE SIMPLE

빵의 껍질과 속살을 따로 맛보는 시간.

처음 즐기는 날에도 따라 하기 좋은, 보리수파리의 식탁 제안입니다. 조금씩 더하고 맛보며 나에게 맞는 한 끼를 만들어 보세요.

  1. 깜빠뉴나 바게트를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합니다. 다시 구웠다면 뜨거운 김만 살짝 가라앉혀 주세요.

  2. 작은 접시에 오일을 조금 덜고 먼저 껍질이 있는 부분을 찍어 봅니다. 다음에는 부드러운 속살로 비교합니다.

  3. 소금이나 발사믹을 별도로 조금 더해 보세요. 한 번에 섞기보다 맛의 변화를 확인하며 즐기면 좋습니다.

올리브오일 몇 방울을 더한 채소 수프
올리브오일 몇 방울을 더한 채소 수프

UNE AUTRE ASSIETTE

수프 한 그릇을 마무리하는 몇 방울.

당근과 감자처럼 부드럽게 익는 채소로 수프를 만든 뒤 오일을 조금 더해 보세요. 접시 전체에 많은 양을 섞기보다 먹기 직전에 표면에 소량을 더하면 채소와 오일을 함께 맛보기 좋습니다.

A L’OLIVIER의 도기병 엑스트라 버진 오일은 부드러운 과일 풍미를 소개하는 제품입니다. 빵에 찍어 먹는 간단한 방법에서 시작해 수프와 채소로 쓰임을 넓혀 보세요. 프랑스 브랜드의 오일이며, 제품의 표시 원산지는 유럽연합입니다.

  • 완성한 수프에 먹기 직전 소량을 더합니다.
  • 크림이나 버터가 들어갔다면 오일은 더 적게 시작해 보세요.
  • 빵을 곁들이면 수프와 오일을 한입에 즐길 수 있습니다.
수제 깜빠뉴 플레인

LE PAIN À CÔTÉ

빵과 함께라면.

수제 깜빠뉴 플레인

깜빠뉴를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누어 수프 옆에 놓아 보세요. 구운 겉면과 부드러운 수프가 서로 다른 질감을 전합니다.

이 빵의 이야기 보기

À VOTRE TABLE

하루의 식탁에, 조금씩 곁들이세요.

함께 즐길 빵 고르기

구운 빵 한 조각에

살짝 구운 바게트나 깜빠뉴에 소량을 곁들여 보세요. 빵을 작은 조각으로 나누고 오일을 따로 담으면, 한입마다 원하는 만큼 더하기 편합니다.

샐러드에 가볍게

물기를 뺀 채소에 오일을 조금 두르고 가볍게 섞어 주세요. 레몬즙이나 식초를 취향에 맞게 더하면, 채소에 어울리는 간단한 드레싱이 됩니다.

채소 한 접시의 마무리

구운 채소를 접시에 담은 뒤 오일을 조금 더해 보세요. 빵과 채소를 함께 준비하면 서로 다른 식감에 오일을 곁들이며 편안한 한 끼를 즐길 수 있습니다.

BON À SAVOIR

궁금한 점을 모았습니다.

프랑스산 올리브로 만든 제품인가요?

알로리비에는 프랑스 브랜드이며, 이 제품의 병에는 원산지가 유럽연합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브랜드의 출발지와 오일의 원산지는 구분해 안내합니다.

드레싱은 어떻게 시작하면 좋나요?

오일 3에 식초나 레몬즙 1 정도로 시작해 맛을 보고 조절해 보세요. 채소의 수분과 산미 취향에 따라 비율을 바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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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확인해 주세요

500ml 제품이며, 병 라벨에 표기된 오일의 원산지는 유럽연합(EU)입니다. 전체 원재료, 알레르기 유발 성분과 소비기한은 판매 상품의 한글 표시사항 및 스마트스토어 상세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보관 안내

구입한 제품의 표시사항에 따라 보관하고, 사용 후에는 마개를 잘 닫아 주세요. 필요한 만큼 덜어 사용하며 병 안에 물이나 다른 음식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주세요.

제품 문의 · 02-54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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