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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베키나 퍼스트데이 올리브오일

BORISSOU PARIS · SÉLECTION

Castillo de Canena

아르베키나 퍼스트데이 올리브오일500ml · 스페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아르베키나의 향을 담은 첫 수확의 오일.

카스티요 데 카네나 아르베키나는 스페인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입니다. First Day of Harvest 라인의 붉은 병에 담긴 500ml 제품으로, 올리브 품종이 만드는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담백한 빵과 함께 소량을 맛보며 오일의 개성을 만나보세요.

브랜드
Castillo de Canena
원산지
스페인
내용량
500ml
함께 즐기기
바게트 · 깜빠뉴 · 샐러드 · 생선 요리
95,000원100ml당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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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AISON · JAÉN · ESPAÑA

1780

Castillo de Canena

가족이 이어온 올리브 밭,
첫 수확의 개성을 담다.

카스티요 데 카네나의 가족은 1780년부터 올리브 오일과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2003년 로사와 프란시스코 바뇨는 가족의 재배·생산 사업을 고급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브랜드로 발전시키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첫 수확일의 오일을 담는 퍼스트 데이 오브 하비스트는 이 브랜드를 이해하는 한 가지 단서입니다. 아르베키나 품종의 향을 빵 위에서 천천히 살펴보면, 오일도 하나의 재료로 맛볼 수 있다는 사실이 가까워집니다.

  1. 1780

    가족의 올리브 오일 역사

  2. 2003

    로사와 프란시스코가 브랜드 전환 추진

  3. FIRST DAY

    첫 수확일을 담는 제품 컬렉션

LE CARACTÈRE

첫 수확의 산뜻함을,
가장 단순한 한 조각에.

퍼스트 데이 오브 하비스트 아르베키나는 첫 수확일의 오일을 담는 컬렉션입니다. 생산자는 푸른 풀과 그린 아몬드의 인상, 부드럽게 시작해 쓴맛과 알싸함이 이어지는 균형을 설명합니다. 오일을 단순한 조리 재료에서 한 입의 풍미를 만드는 재료로 바라보게 하는 제품입니다.

토마토를 문지른 빵처럼 재료 수가 적은 음식에서 시작하면 좋습니다. 토마토의 수분과 빵의 구운 결 사이에 오일을 조금 더해 보세요. 처음부터 발사믹이나 향신료를 함께 넣기보다 오일만의 인상을 확인한 뒤 조합을 늘려 가는 것을 권합니다.

가지에 달린 올리브 열매와 잎
가지에 달린 올리브 열매와 잎
  • 품종 · 아르베키나
  • 향 · 푸른 풀과 그린 아몬드의 인상
  • 페어링 · 토마토 토스트, 샐러드
토마토와 올리브 오일을 올린 구운 빵
토마토와 올리브 오일을 올린 구운 빵

LE PREMIER JOUR DE RÉCOLTE

스페인에서 온 아르베키나 한 병

생산자는 이 라인을 수확 첫날의 올리브로 만드는 오일로 소개합니다. 아르베키나의 풍미에는 초록 풀과 풋아몬드를 떠올리는 향, 부드러운 첫맛과 균형 잡힌 쌉싸름함이 표현됩니다. 샐러드나 채소 요리의 마무리에 조금 더하거나, 작은 접시에 덜어 바게트를 찍어 먹어 보세요. 향을 즐기고 싶을 때에는 다른 양념을 많이 더하지 않고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리수파리의 빵 한 조각은 오일의 맛을 알아가는 간단한 곁들임이 됩니다. 곡물의 구수함과 올리브의 향을 각각 느낀 뒤 함께 맛보세요. 익숙한 빵과 오일만으로도 식사 전 작은 접시나 가벼운 한 끼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UN GESTE SIMPLE

토마토와 빵, 그리고 아르베키나.

처음 즐기는 날에도 따라 하기 좋은, 보리수파리의 식탁 제안입니다. 조금씩 더하고 맛보며 나에게 맞는 한 끼를 만들어 보세요.

  1. 두껍지 않게 자른 깜빠뉴나 바게트를 가볍게 굽습니다. 속이 너무 마르지 않도록 살펴 주세요.

  2. 잘 익은 토마토를 잘라 빵의 속면에 문지르거나, 과육을 으깨 얇게 올립니다.

  3. 오일을 조금 두르고 맛본 뒤 필요한 만큼만 소금을 더해 주세요. 음식이 식기 전에 바로 즐깁니다.

따뜻한 감자에 아르베키나 오일을 더한 접시
따뜻한 감자에 아르베키나 오일을 더한 접시

UNE AUTRE ASSIETTE

담백한 감자에서 알아가는 아르베키나.

부드럽게 익힌 감자를 거칠게 나누고 오일을 소량 더해 보세요. 복잡한 양념 없이 감자와 오일을 함께 맛보면 아르베키나의 풍미를 비교적 간결하게 느끼기 좋습니다.

제조사는 퍼스트데이 아르베키나에 풋풀과 아몬드를 떠올리는 향, 균형 잡힌 쌉싸름함을 소개합니다. 토마토 토스트와 감자처럼 바탕이 다른 음식에 곁들이며 같은 오일이 어떤 인상으로 달라지는지 즐겨 보세요.

  • 감자는 속까지 부드럽게 익혀 준비합니다.
  • 오일을 더한 부분과 더하지 않은 부분을 번갈아 맛보세요.
  • 처음에는 강한 소스나 향신료 없이 즐겨 보세요.
바게트 트라딕씨옹 · 전통 바게트

LE PAIN À CÔTÉ

빵과 함께라면.

바게트 트라딕씨옹 · 전통 바게트

바게트 속살에 오일을 조금 찍어 첫맛을 확인해 보세요. 이후 토마토나 감자를 곁들이며 취향에 맞는 조합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이 빵의 이야기 보기

À VOTRE TABLE

간결한 한 접시에, 오일의 향을 더해보세요.

함께 즐길 빵 고르기

바게트와 가볍게

작은 접시에 오일을 덜어 바게트나 깜빠뉴를 조금씩 찍어 드셔 보세요. 먼저 다른 양념 없이 맛본 뒤,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후추를 살짝 더해도 좋습니다.

산뜻한 드레싱으로

레몬즙이나 식초에 오일을 조금씩 섞어 샐러드에 곁들여 보세요. 채소와 함께 맛을 보며 산미와 오일의 양을 조절하면 재료에 맞는 균형을 찾기 좋습니다.

생선 요리의 마무리

구운 생선을 접시에 담은 뒤 오일을 소량 둘러 보세요. 곁들인 채소와 빵에도 조금씩 더하며 한 접시 안에서 여러 조합을 즐길 수 있습니다.

BON À SAVOIR

궁금한 점을 모았습니다.

병의 수확 연도는 항상 같은가요?

수확 연도와 라벨은 입고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매하는 상품의 연도와 세부 표시는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해 주세요.

빵 외에는 어떤 요리에 어울리나요?

토마토 샐러드, 부드러운 생선 요리, 익힌 채소에 마지막으로 조금 더해 보세요. 재료 수를 줄인 접시에서 시작하면 오일의 향을 살피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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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안내

빛과 열을 피한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사용 후에는 마개를 잘 닫아 주세요. 병 안에 물이나 다른 음식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필요한 양만 덜어 사용하며, 제품의 표시사항을 따라 주세요.

제품 문의 · 02-54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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