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중단
BORISSOU PARIS · LES BISCUITS
다크 초코 & 마시멜로우 & 화이트 초코 르뱅쿠키
진한 초코와 부드러운 마시멜로우.
보리수파리 수제 다크 초코 & 마시멜로우 & 화이트 초코 르뱅쿠키는 진한 초코와 부드러운 마시멜로우가 어우러진 쿠키입니다. 짙은 초코색 바탕에 밝은 마시멜로우와 화이트 초코가 더해져 맛과 모습에 즐거움을 담았습니다. 초코를 좋아하는 날, 도톰한 쿠키를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누어 천천히 즐겨 보세요.
- 주요 재료 · 원산지
- T55 밀가루(프랑스) · 코코아 파우더(벨기에) · 버터(독일)
- 함께 즐기기
- 커피 · 홍차 · 우유
배송비 3,000원 · 50,000원 이상 무료배송
스마트스토어에서 정기구독을 신청하고, 선택한 주기에 맞춰 받아보세요.
손으로 만드는 제품은 모양과 구움색에 자연스러운 차이가 있습니다.

01 / LES BISCUITS
세 가지 재료가 어우러지는 초코 쿠키
프랑스산 T55 밀가루와 벨기에산 코코아 파우더, 독일산 버터를 사용합니다. 쿠키의 짙은 겉면 사이로 보이는 밝은 재료들이 선명한 색의 대비를 만들고, 중앙에는 노릇한 빛깔도 드러납니다. 진한 초코와 부드러운 마시멜로우를 한입에 함께 맛보세요. 화이트 초코까지 어우러지는 달콤한 조합을 즐길 수 있습니다.
따뜻한 커피나 홍차를 따로 준비해 오후의 간식으로 곁들여 보세요. 우유와 함께 즐기거나,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작은 조각으로 나누어 담아도 좋습니다. 초코 쿠키 한 조각을 접시에 놓고 잠깐 쉬어 가는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남은 쿠키는 제품 포장에 안내된 보관 방법과 소비기한을 따라 보관해 주세요.

02 / LES BISCUITS
단면에서 만나는 진한 초코의 결.
반으로 나눈 쿠키에서는 짙은 초코색 속과 중앙의 밝은 재료가 함께 보입니다. 도톰한 가장자리부터 가운데까지 이어지는 쿠키의 결을 가까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 조각에 초코 쿠키와 마시멜로우가 함께 담기도록 나누어 맛보세요. 진한 초코의 풍미와 부드러운 마시멜로우가 어우러지는 조합을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03 / LES BISCUITS
도톰한 쿠키 한 조각으로 쉬어 가세요.
통째로 놓인 쿠키의 둥근 모습과 반으로 나눈 조각의 단면을 함께 보면 겉면과 속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짙은 초코 바탕 위로 밝은 마시멜로우와 화이트 초코가 눈에 들어옵니다.
커피나 홍차 한 잔을 별도로 준비하고 먹을 만큼 접시에 담아 보세요. 함께 즐길 때에도 작은 조각으로 나누어 각자 원하는 만큼 맛보기 좋습니다.

04 / LES BISCUITS
초코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진한 초코 간식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에 이 르뱅쿠키를 더해 보세요. 다른 쿠키를 별도로 준비해 나란히 놓으면 각자의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기는 간식 접시가 됩니다.
혼자 쉬어 가는 오후에도 좋아하는 음료 곁에 쿠키 한 조각을 놓아 보세요. 다크 초코와 마시멜로우, 화이트 초코가 어우러지는 달콤한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보관과 맛있게 즐기는 방법
필요한 만큼 덜어 차나 커피, 우유와 함께 즐겨 보세요. 개봉 전후의 보관 방법과 소비기한은 제품 포장의 안내를 따라 주세요.
구매 전 확인해 주세요
전체 원재료, 알레르기 정보, 판매 수량과 중량은 스마트스토어의 현재 상품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곁들임은 별도로 준비하는 식탁 제안입니다.
Livraison & retours
배송 및 교환·반품 안내
출고요일
| 출고일 | 주문 접수 기간 |
|---|---|
| 화요일 | 목요일 10:00 ~ 일요일 22:00 |
| 수요일 | 일요일 22:00 ~ 화요일 10:00 |
| 목요일 | 화요일 10:00 ~ 수요일 10:00 |
| 금요일 | 수요일 10:00 ~ 목요일 10:00 |
배송 유의사항
- 토요일·일요일·월요일에는 출고하지 않습니다.
- 출고일이 금요일인 경우, 배송 가능 지역 여부를 미리 확인해 주세요.
교환·환불·반품 안내
상품 수령 후 24시간 이내에 사진을 촬영하여 문의해 주세요.
신선식품은 상품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 단순 변심
- 주소 오기입 · 부재 · 연락 불가
- 수령 후 방치로 인한 변질
- 개봉 · 섭취 · 보관 부주의
- 사전 연락 없는 반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