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RISSOU PARIS · LE PAIN
수제 생식빵
생크림과 버터, 쫄깃함 속에 담은 부드러움.
보리수파리 수제 생식빵은 생크림과 버터를 더해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게 즐기는 식빵입니다. 둥글게 솟은 구운 겉면 아래로 밝고 고운 속살이 이어지고, 한 조각에는 은은한 달콤함이 남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그대로 맛보며 반죽의 부드러움과 씹을수록 느껴지는 결을 살펴보세요.
- 재료 이야기
- 생크림·버터 사용 · T55 밀가루: 프랑스 / 소금: 프랑스 / 버터: 독일
- 함께 즐기기
- 과일잼 · 우유 · 달걀 샌드위치
배송비 3,000원 · 50,000원 이상 무료배송
스마트스토어에서 정기구독을 신청하고, 선택한 주기에 맞춰 받아보세요.
손으로 만드는 제품은 모양과 구움색에 자연스러운 차이가 있습니다.

01 / LE PAIN
먼저 그대로 맛보는 부드러운 한 장
프랑스산 T55 밀가루와 프랑스산 소금, 독일산 버터를 사용합니다. 생크림과 버터가 어우러진 맛을 중심으로, 토핑을 많이 더하지 않아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빵입니다. 두껍게 자르면 속살의 부드러움을 느끼기 좋고, 얇게 자르면 달걀이나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로 준비하기 좋습니다. 과일잼은 얇게 펴 발라 빵의 맛과 함께 즐겨 보세요.
보리수파리가 전하고 싶은 빵의 즐거움은 특별한 날뿐 아니라 매일의 식탁에도 있습니다. 생식빵은 아침에 꺼내는 한 장, 우유 한 잔 곁에 놓는 간식, 소박한 샌드위치로 이어집니다. 그날의 식사에 맞게 두께와 곁들임을 바꾸며 한 덩어리를 나누어 드셔 보세요.

02 / LE PAIN
둥글게 솟은 윗면, 자연스러운 구움색.
둥글게 올라온 윗면과 옆면에는 반죽이 부풀며 만든 결이 이어집니다. 빛을 받는 부분과 조금 더 짙게 구워진 부분이 달라, 한 덩어리 안에서도 표면의 모습이 다양하게 드러납니다.
생크림과 버터를 더한 생식빵은 쫄깃함과 부드러움을 함께 즐기는 제품입니다. 겉면과 안쪽을 함께 한입에 맛보면 구운 빵의 풍미와 속살의 결을 차례로 느낄 수 있습니다.

03 / LE PAIN
부드러움 안에 살아 있는 쫄깃한 결.
한 장으로 자른 생식빵에서는 밝은 속살과 작고 불규칙한 기공이 드러납니다. 부드럽게 베어 물고 천천히 씹으며 반죽의 쫄깃한 결과 은은한 단맛을 느껴 보세요. 먼저 빵만 맛본 뒤 곁들임을 정하면 취향에 맞는 조합을 찾기 좋습니다.
우유 한 잔과 담백하게 즐기거나 달걀과 치즈를 얇게 올려 보세요. 샌드위치로 만들 때는 속재료를 과하게 쌓기보다 빵과 함께 먹기 편한 양으로 준비하면 좋습니다.

04 / LE PAIN
아침 한 장부터 함께 나누는 식탁까지.
한 덩어리를 자르는 두께에 따라 생식빵의 쓰임이 달라집니다. 아침에는 먹기 편한 한 장을 준비하고, 여럿이 나누는 자리에서는 작은 조각으로 잘라 과일잼을 따로 곁들여 보세요. 각자 원하는 만큼 더하면 빵의 부드러운 맛도 즐길 수 있습니다.
가볍게 구워 드실 때에는 구매 시 안내하는 데우는 방법을 따라 주세요. 한 번에 모두 드시지 않는다면 필요한 만큼 나누어 두고 제품에 동봉된 보관 안내와 소비기한을 확인해 주세요.
보관과 맛있게 즐기는 방법
구매 시 제공되는 제품별 보관 안내와 소비기한을 따라 주세요. 필요한 만큼 나누어 준비하고, 데워 드실 때에는 상품에 맞는 방법을 확인해 주세요.
구매 전 확인해 주세요
전체 원재료, 알레르기 정보, 판매 수량과 중량은 스마트스토어의 현재 상품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곁들임은 별도로 준비하는 식탁 제안입니다.
Livraison & retours
배송 및 교환·반품 안내
출고요일
| 출고일 | 주문 접수 기간 |
|---|---|
| 화요일 | 목요일 10:00 ~ 일요일 22:00 |
| 수요일 | 일요일 22:00 ~ 화요일 10:00 |
| 목요일 | 화요일 10:00 ~ 수요일 10:00 |
| 금요일 | 수요일 10:00 ~ 목요일 10:00 |
배송 유의사항
- 토요일·일요일·월요일에는 출고하지 않습니다.
- 출고일이 금요일인 경우, 배송 가능 지역 여부를 미리 확인해 주세요.
교환·환불·반품 안내
상품 수령 후 24시간 이내에 사진을 촬영하여 문의해 주세요.
신선식품은 상품 특성상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 단순 변심
- 주소 오기입 · 부재 · 연락 불가
- 수령 후 방치로 인한 변질
- 개봉 · 섭취 · 보관 부주의
- 사전 연락 없는 반송
